공유하기
<신규선임>
◇본부장
▲자산운용그룹 구도현
신한생명, CU와 손잡고 '신한생면' 기획 상품 출시
신한생명은 BGF리테일의 CU와 협업을 통해 신한생면 기획 제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신한생면은 펀슈머라 불리는 MZ세대를 겨냥, 고객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준비한 상품이다. 양사 공동으로 기획한 신한생면은 기존 상품과는 차별화된 매콤한국물의 생면 우동으로 큼직한 튀김 건더기, 고춧가루 등 푸짐한 내용물을 담고 있다.신한생명은 신한생면 출시를 기념해 퀴즈 이벤트와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퀴즈 이벤트 정답자 중 선착순 4000명에게 신한생면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그리고 후기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바나나맛우유를 제공하며…
신한생명, AI 챗봇 신비 업그레이드
신한생명은 인공지능(AI) 챗봇 신비를 업그레이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비는 지난해 9월에 오픈한 AI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한 챗봇 시스템으로 AI 챗봇 전문기업인 와이즈넛과 제휴를 맺고 개발했다. 지난해 오픈 이후 월평균 약 2만건의 상담을 진행해 90% 이상의 AI 기반 답변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월평균 약 100%씩 이용자가 늘고 있는 추세다.신비의 가장 큰 변화는 보험 조회 업무 개선이다. 보험 조회 업무를 챗봇 사용자 환경 및 경험에 최적화시켜 계약사항, 납입내역, 보험금 청구 진행상태, 대출정보 등을 카드 형태로 가…
신한생명,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하우핏 베타버전 론칭
신한생명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와 언택트 건강관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인 하우핏 베타버전을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하우핏은 동작인식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의 운동자세를 확인하고 교정해주는 인공지능(AI) 홈트레이닝 서비스다. 별도의 웨어러블 기기없이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AI가 사용자의 움직임을 분석하여 바른 운동자세로 코칭해주고 운동 횟수를 인식한다.신한생명은 비계약자를 포함한 일반인에게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7일 보험사 최초로 일반인 대상 건강관리서비스업을 부수업무로 …
신한생명, 일반인 대상 건강관리서비스업 부수업무 신고
신한생명은 국내 보험사 최초로 일반인 대상 건강관리서비스업을 부수업무로 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 17일 금융당국이 발표한 보험업권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 추진에 따른 행보다.신한생명은 이번 부수업무 신고를 통해 비계약자를 포함한 이용자의 건강증진활동에 기여하고 활동정보 데이터를 확보해 고객에게 유익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신한생명은 우선 이번 달 말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하우핏을 출시해 비계약자를 포함한 일반인에게 인공지능(AI) 홈트레이닝 서비스 등 기존 보험사의 건강관리서비스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전직원 퀴즈대회로 감성통합 나서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내년 7월 통합사 신한라이프 출범을 앞두고, 감성통합을 위해 전 직원들이 참여한 랜선장학퀴즈 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통합사의 비전과 가치체계를 확산하고, 양사 직원 간 교류를 통해 상호신뢰와 유대감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달 7일부터 16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플랫폼에서 진행됐으며 두 회사의 동일 부서가 서로 한 팀이 돼 토너먼트 대항전을 펼쳤다.퀴즈 문항은 신한금융그룹의 미션과 양사 연혁·주요상품·IT시스템을 비롯해 통합사…
"역대 최장기록 평의 尹탄핵심판…'4대 4' 결론 가능성 낮지 않아" [법조계에 물어보니 639]
강명구 "헌재, 국회에 경고장 날려야…'탄핵소추' 무거운 책임 모두 떠넘겨"
[데일리 헬스] 기안84, '이것' 뛰어 5개월 만 10kg 감량했다…달라진 근육질 몸매
“김수현과 2015년 11월부터” 故김새론, 찐친 언니에 보냈던 카톡 원본공개
70대에게 ‘강제 키스’ 당한 톱스타 女배우
[시승기] 기아 타스만 "설마 이거 못해?"… 모하비의 강력한 유산
실시간 랭킹 더보기
경제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헌재 재판관들이 마당쇠 노릇이야 할까
정명섭의 실록 읽기
버려진 도읍 후보지, 계룡산
민경우의 운동권 이야기
사법부의 정치 편향성을 어떻게 볼 것인가?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필수 분야 10조원 추경…정쟁 속 ‘골든타임’ 놓친다[기자수첩-경제]
· 반도체주 '울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2%대 하락
· 에이유브랜즈, 코스닥 상장 첫날 52% 강세
·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4% 강세, 왜?
· 현대차·기아, 美 상호관세 현실화에 ‘신저가’
· '이재명 테마주' 형지글로벌, 대규모 유무상증자…상한가 행진